삶 이야기(건강 등)

-살아 생전에 즐겁게 살아요-

kbd112 2018. 2. 15. 06:16



-살아 생전에 즐겁게 살아요-

 사람은 죽으면 누구나 한줌 흙으로 돌아간다  

호화로운 묘지속에 묻힐수도 있고 

이름없는 풀섶에 버려질수도 있으며 

한줌 재가 되어 바람에 날려가기도 한다
 
 ◆극락이니 천당이니 

그런것은 인간의 생명이 있는 동안에 

관념속에서만 존재하는 이상향(理想鄕)일 뿐이다 

 신(神)이 인간을 만들었다고 하지만 

그 신을 만든것은 사람이다 
  

 인간은 본래 너무 나약해서 

의지할 신(神)과 종교를 만들어놓고 

스스로 그 카데고리 속에 갇혀서 살게 된 것이다 

즉 사람은 人間으로 시작되어 

人間으로 끝나는 것이다
 
◆초대하지 않았어도 

인생은 저 세상으로 부터 찾아왔고 

허락하지 않았어도 

이 세상으로 부터 떠나간다
 
 우리 또한 찾아온 것과 마찬가지로 

떠나가는 것이다  

그것이 누구도 거역할수 없는 자연의 섭리 일진대 

거?藪?어떤 탄식이 있을수 있겠는가?!
 
  살아있는 동안에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살아오면서 다소의 화를 내었을 것이다. 
지나고 나니 그 화란 모두 나를 불태운 것이고, 
상대를 불태운 것이고, 같이 있었던 
사람들 불태웠던 것임을 알았습니다.
 
 
병이 오는 가장 큰 원인은?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나무라면
젖 빨던 아이가 그 자리에서 생 똥을 싼다.
 
실화다. 

아이의 수유를 위해 아무리 대 자연의
정기담긴 음식을 정성 다해 먹는다 해도
사람들과 불화하면 젖 먹는 아이가 먹은 것은
엄마 사랑 아닌 엄마의 홧독이다.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