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이야기(건강 등)

명의가 최후에 남긴 말

kbd112 2018. 3. 17. 07:25



명의가 최후에 남긴 말 

정말 훌륭하신 세 분의 의사를 소개하겠습니다. 
 

3명의 의사의 이름은 
1."음식(Food)"과 
2."수면(Sleeping)"과 
3."운동(Exercise)"입니다. 
 
 

1. 음식은 위(밥통)의 75%만
채우고 절대로 과식하지 마십시오!

2. 수면은 밤 23:00시 이전에 잠을 자고

아침 06:00 해가 뜨기전에 일어나 십시오. 

3. 그리고 운동으로는 열심히 걷다 보면 웬만한
병은 다 나을 수 있습니다. 
라고 말을 하던 의사가 힘이 들었는지~ 
잠시 말을 멈추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말을 이어 갔습니다.


그런데 "음식"과 "수면"과 "운동"은 
다음 두 가지 약과 함께  복용할 때 효과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조금 전 보다 의사의 
말에 더 귀를 기울였습니다. 
ㅡㅡㅡ
육체와 더불어 마음과 영혼의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은 "웃음(Laughter)"과 "사랑(Love)"입니다. 

육체만 건강한 것은 반쪽 건강입니다. 
영혼과 마음과 육체가 골 고루 건강한 사람이 되십시오. 
ㅡㅡㅡ
웃음은 평생 꾸준히 복용해야 합니다. 
웃음의 약은 부작용이 없는 "만병통치" 약입니다. 
안 좋은 일이 있을 때는 더 많이 복용해도 됩니다. 
ㅡㅡ
"사랑"약은 비상 상비약입니다. 
이 약은 수시로 복용 하십시오. 
가장 중요한 약입니다. 

의사는 자신이 살면서 깨달은 가장 중요한 것을 알려준 후 
평안한 모습으로 조용히 눈을 감았습니다. 
ㅡㅡㅡ
우리는 돈도 안 드는 이 약을 얼마나 섭취하고 있을까요? 

사시는 동안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기위해 이 명의의 마지막 
처방의 말도 지켜볼 가치가 있을 겁니다 .
ㅡㅡㅡㅡㅡ
이 주인공은 바로 "나" 입니다ᆢ(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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