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소개해 드리는 방법으로
인간의 수명을 10년 이상 늘릴 수 있습니다.
면역력이 30%이상 향상되어 병에 대한 저항력이 강해집니다.
암, 당뇨, 고혈압, 심근경색, 동맥경화, 치매 등 성인병을 완벽하게 예방하고
치료할 수도 있습니다.
질병의 80%는 이 방법으로 고쳐질 수 있습니다.
인간의 두뇌를 30%이상 총명하게 할 수 있습니다.
항상 피곤에 찌든 몸을 활기가 넘치는 몸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저절로 됩니다.
저절로 살이 빠지면서 요요현상도 없습니다.
노화도 방지되고 젊어 집니다.
잠도 잘 자고 잠자는 시간도 줄어 들어 남는 시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머리가 맑아져서 기억력, 판단력이 향상되고, 활기찬 몸으로 변화 하니
이 비법으로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돈이 한 푼도 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돈이 1/3 절약 됩니다.
도통할 수 있습니다.
도통한다는 것은 세상에 끌려 가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를 알고 능동적으로 대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비법은 무엇일까요?
건강의 필요충분조건은 깨끗한 피가 잘 돌게 하는 것입니다.
깨끗한 피가 잘 돌게 하려면 다음 세 가지 조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1. 더러워진 피를 맑게 해야 한다.
2. 피를 더럽게 하지 않아야 한다.
3. 몸을 움직여야 한다.
이 세 가지를 충족시켜야 합니다.
이 세 가지 조건을 충족시키는 방법은 앞에서 이야기한 비법과 동일합니다.
그것은 ‘소식’입니다.
소식이야 말로 더러워진 피를 맑게 하는 비법이며
피를 더럽게 하지 않는 비법입니다.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 몸이 무거워진 사람은
귀찮아서 움직이기를 싫어 하지만
소식을 통해서 혈액순환이 잘 되고 몸이 가벼워지면
움직이는 것을 즐기게 됩니다.
병이 오는 원인은
피가 더러워져 있고 이로 인해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피가 더러워지는 원인은
첫 번째로, 영양의 과잉입니다. 즉 과식입니다.
두 번째는, 자연스럽지 않은 먹거리입니다.
즉 우리 몸에서 소화시키기 어려운
오염된 먹거리입니다.
세 번째는, 스트레스로 인한 혈액의 정체입니다.
이 세가지를 동시에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소식’입니다.
소식을 하게 되면 오염된 먹거리를 먹더라도 일정 정도는
우리 몸에서 소화해 낼 수 있습니다.
과잉이 문제가 됩니다.
또한 소식을 하게 되면 판단력, 기억력이 향상되고 몸에 기의 흐름이 좋아져서
스트레스가 생길 일도 덜 하게 되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도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내공이 생겨서 스트레스로 인한 혈액의 정체가 적어 집니다.
1995년 미국 워싱턴 대학 존 홀로스지 교수가 아래와 같은 실험을 실시하였습니다.
정상적인 실험용 쥐를 같은 환경에서 A군에 100마리, B군에 100마리 키운다.
먼저 A군의 쥐들에게는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는 반면
B군의 쥐들에게는 40%가량 줄인 양의 먹이를 주었다.
기대수명이 지난 후 충분히 먹인 A군은 대부분 죽었다.
그나마 남은 몇 마리도 병이 들거나 털이 거의 빠진 상태였다.
운동능력이 현저히 떨어져 가만있거나 움직여도 기어 다니는 정도였다.
반면 40%가량 줄인 양의 먹이를 준 B군의 쥐들은
기대수명이 지나도 대부분 생존해 있었으며, 탈모도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뿐만 아니라 활발한 운동 능력까지 유지하고 있었다.
놀라움에 가득한 과학자들은 강아지, 원숭이, 벼룩, 나방 등
다른 동물을 대상으로 비슷한 실험을 실시했고,
‘식사량을 제한한 개체의 수명 연장’이라는 동일한 결과를 얻었다
신문과, 방송 등에서 특히 요즘은 종편에서
수 많은 병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건강법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만 가지 병명이 있더라도
한 가지 ‘원인’ 으로 귀결 됩니다.
그것은 ‘혈액순환 장애’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몸에서 모든 일을 하는 것은 ‘피’ 이며
‘피’가 돌지 않아 피가 가지 않으면 만 가지 병이 오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지난 날 먹지 못하고 산 시절에 대한 ‘한’ 때문인지
혹은, 산해진미가 주변에 너무 많아서 ‘식탐’ 때문인지
먹어도 너무 많이 먹습니다.
너무 많이 먹다보니 살이 찝니다.
그래서 요즘 사람들의 공통적인 걱정 거리는
‘무엇을 먹을까?’ 와 ‘살을 어떻게 빼지?’입니다.
현대인들은 과식이 일상사가 되었고,
다이어트가 초등생부터 노인들까지 전 국민의 목표가 되었습니다.
과식은 만병의 원인입니다.
과식은 소화 흡수되는 과정에서 다량의 산소와 효소를
소비하게 되고 활성산소를 증가 시킵니다.
우리 몸의 장기를 피곤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우리 몸에 필수적인 산소와 효소의 부족을 초래하게 되고
활성산소의 증가로 인해 몸이 만 병에 걸릴 수 있는 환경에 노출되게 됩니다.
과식을 하게 되면 몸에서 처리되지 못한 잉여물은
몸의 여기 저기에 쌓입니다.
그러면 오장육부의 기능이 점점 떨어지고.
몸의 가장 취약한 장기부터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그러면서
이런 일이 지속되면 드디어 우리 몸은 비상대책으로 이러한 쓰레기들을
한 곳에 모으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병이 시작됩니다.
과식으로 인한 병과 수명의 단축은 천명, 바로, 하늘의 명령 입니다.
먹는 다는 것은 식물이든 동물이든 생명을 죽이는 것이기에
과식으로 인해 많은 생명을 죽였으므로
그 과보로 받게 되는 것이 병과 죽음입니다.
병원에 가면 병명을 잘 지어 줍니다.
그러나 병명을 가지고
병을 고치려고 하다 보면 병의 원인을 찾기 보다는
표면에 나타난 증상만을 가지고 이에 대응하여 치료하려고 하는
대증요법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그 병은 고치지만 환자를 죽이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병을 고치려 하지 말고 사람을 고치려고 해야 합니다.
만 가지 병명이 있다 할 지라도
한 가지 처방만이 필요 합니다.
한 가지 처방이란 ‘피를 맑게 하여 잘 돌게 하는 것’ 입니다.
이것이 병을 고치고 사람을 고치는 근본적인 방법입니다.
피를 맑게 하여 잘 돌게 하는 방법이 지금 이야기 하는
‘소식’ 과 걷기입니다. ‘걷기’에 대해서는 놀라운 발견 1편에서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소식’ 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럼 어느 정도 먹어야 소식 일까요?
소식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소식은 음식의 양이 기준이 아니라,
몸이 음식을 완전히 소화 시킬 수 있느냐 가 관건 입니다.
우리가 먹은 음식이 완전연소되어 잉여물을 거의 남기지 않아야 합니다.
그래서 ‘꼬르륵’ 소리가 날 때
즉 배가 고플 때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그러나 거짓 배고픔도 있습니다.
매번 그렇게 먹었기 때문에 중독성 배고픔이 있습니다.
거짓 배고픔을 잘 견디면 활동량이 많지 않은 사람이라면
하루에 한 끼로도 충분 합니다.
음식물이 완전연소가 되려면
적은 양을 먹고,
소화가 잘 되는 먹거리를 먹어야 합니다.
가공식품이나, 음식물에 들어 있는 방부제, 농약, 각종 화학 첨가물, 약 등은
소화되기 어렵기 때문에
자연 먹거리를 먹어야 합니다.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Stupid! It's the economy.)
이것은 1992년 미국 대선에서 클린턴을 승리로 이끈 캐츠프레이즈입니다
클린턴이 외친 이 캐츠프레이즈는 경제가 어려운
미국의 유권자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에 대해 걱정을 합니다.
그래서 저도 외쳐봅니다.
“바보아! 문제는 과식이야”
방송, 인터넷 등에서 수 많은 건강정보들이 쏟아져 나와서
저 마다의 건강법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건강법이 효과는 있겠지만,
대부분 유행 따라서 일시적이고 변칙 적인 방법이거나
돈이 많이 들거나,
서민들이 일상적으로 하기 에는 어려운 방법들인 것도 사실입니다.
또한 가장 큰 문제는
그러한 것들은
내 눈을 외부로 돌리게 만든 다는 것입니다.
내 안에 건강에 필요한 것들이 다 있는데 자꾸 외부에서 찾으라고 합니다.
내 안에서 ‘창조주’ 가 내 몸의 ‘의사’가 되어 몸을 컨트럴 하고 있는데
외부의 어떤 대상, 어떤 방법, 어떤 약물에게 의존하라고 합니다.
내 안의 ‘의사’ 인 창조주가 보기에는 코미디입니다.
건강의 기본으로 돌아가는 먼저입니다.
그리고 건강의 근본을 찾아야 합니다.
이것이 정도입니다.
정도를 하고 나서야 변칙도 부분적으로 필요합니다.
건강의 기본과 근본은 소식과 걷기(운동)입니다.
이것이 건강의 정도입니다.
제가 놀라운 발견 - 건강법에서 지금 까지 이야기 한 것처럼
적게 먹고, 가능한 많이 걷고, 많이 웃고, 많이 감동하고, 잠 잘자고
감사하는 생활을 한 다면 내 안의 ‘의사’가 나를 건강하게 만들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다시 한 번 이야기 합니다.
“바보야! 문제는 과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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